좀파 블로그 -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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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몰라뭐야 이거 무서워. by 워커

오랫만에 집에 일찍와서 이글루 개그밸리좀 둘러보다가...
이거 안할라고 그렇게 용을 썼는데....
밟았습니다.^^

ル-ル 규칙
見たらやる。보면 한다.
地雷バトンです。지뢰바톤입니다.
見たらスグやるバトン←コレ重要!보면 바로 하는 바톤 ←이게 중요해!

※見た人は、必ずやること。今すぐやること。※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好きなタイプを外見で答えよう!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숏컷에 작고 귀여운 여자!
숏컷에 보이시한 여자.
숏컷에 인텔리한 여자.
숏컷에...
게이가아니라서 남자는 생략합니다.


●年上が好き?연상은 좋아해?
그런말을 하기전에 연상이든 연하든 동갑이든지 간에 이성을 사귀어본적이 있는지 물어보는게 순서아닙니까?

 


●携帯電話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베가레이서.

●携帯電話ストラップは?휴대폰고리는?
그런거 안 키워요.


 
●手帳って持ってますか?수첩은 가지고있습니까?
그런거 안써요.



●バッグ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검은 백팩혹은 거대한 크로스(?)백 전공책과 파일이 들어갈 수있는걸로.
간단히 나갈때는 작은 크로스백정도지만


●(バッグ)の主な中身は?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전공책 파일 계산기 필통 갤탭 텀블러 정도?

 
●星に何を願う?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그러고보니 요즘들어 하늘을 본적이없네.
역시 감성이 매마른 공대생....
그리고 도시에선 별이 안보여.
 

 
●もしクレヨンに生まれ変わったら、何色がいい?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은색!!
 

●好きな曜日좋아하는 요일은?
월요일 수요일 수업이 적어..

 

●最後に見た映画は?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뭐였지.. 뭐봤더라...
마녀호송단인가 그거였던가.
...영화를 보는 사치스러운 생활같은거 안해.


●怒ってる時にどうする?화날때는 어떻게 해?
참지 보통.


●お年玉何に使う?세뱃돈은 어디에 써?
내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라지만 어느순간 사라지지.


●夏か冬どっち?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코트 입을 수 있는 겨울.

●最近泣いたのはいつ?なぜ?최근 울었던건 언제? 왜?
군대있을때...였었나 최근들어 운적은 없는 것 같네.



●ベッドの下に何がある?침대아래에 뭐가있어?
침대아래엔 효율적인 수납공간이있고 그 속엔 옷들이있지.

●昨夜何した?어젯밤 뭐했어?
아 일찍올라그랬는데 동아리한테 잡혀서 술마셨어
아진짜 술마시기싫은데.

 

●好きな車は?좋아하는 자동차는?
제네시스 쿱, 포르테 쿱, 포르테 하이브리드, 봉고3(군시절의 추억), 소울 정도?


 
●好きな花は?좋아하는 꽃은?
그런거 없어...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는 감정이 매마른 공대생...
 


●エビ?새우?
마시쪙!




부끄러운 작품. by 워커

으아.....진짜 못썼어..

후...마음이 복잡하네. by 워커

동아리를 통해서 만난지 몇일 되지도 않았고
그냥 내가 카톡보내고하는게 괜히 설레발 치는 것 같기도 하고
괜히 내가 카톡보내는게 부담스럽지않을까도 싶고
수업도많다는데 공부하는거 방해하는게 아닐까 싶기도하고
네살이나 차이나는 선배가 관심보이는게 싫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답장보내오는게 호감의 표시인지 아니면 그냥 누구에게나 그러는건지도 모르겠고
나도 내마음을 잘모르겠고
그러면서도 아파서 못온다고하니까 걱정되고

처음이라서 그런거려나..
하..

역시 날씨보다는 과일이 계절변화를 느끼게하네. by 워커

날이약간 쌀쌀해지고 슬슬 난방을 틀기 시작하는 가게들이 있다는 것보다는
집에있는 귤상자하나가 더 계절을 느끼게 해준다.
계절변화를 못 느끼고있다가 귤을 보면서 드디어 가을이구나.. 하고 새삼스레 생각하게 된다.

멀쩡한 남자들의 품절시기.txt by 워커

결혼 매칭사업하는분이 직접 쓴 글임


멀쩡함의 기준=


생각보다 멀쩡이 기준이 많이 낮습니다.
정말 결격사유가 너무 싶하다 싶은사람 말고 나머지 전부다를 말함. 

여자랑 말도 잘 못하고, 재미도 없고, 잘생기지도 않고 이십몇년간 모태솔로였던 많은 지인들조차
모조리 1~년동안 순식간에 품절... 


27까지 - 멀쩡한 솔로 많음. 찾아주기 쉬움. 다만 직장인은없고 대부분 학부&대학원생

28~30 급격히 감소 (취업직후 1~2년간 무더기 매칭 성사)

31이후~ 간간히 있지만 매칭 어려움 (아래 카테고리의 이유로 인해..)

요즘은 31~32살 이후 남성분을 소개해 달라는 요청이 폭증하고 있는데, 손에 든 카드가 없습니다.

31살 이후 남아있는 남성 솔로 카드들을분류해보면 
 
1. 멀쩡하고 괜찮음. 하지만 눈이 높음. 나이,외모 따짐. (소개팅에 배가부름)
2. 심각한 연애 or 결혼 결격사유 
  (ex. 외모,현거주지역(해외나 아주먼지방), 직업과 비전없음, 경제적문제등) 
3. 연애에 적합하지 않은 성격 (의지 박약등) 

대충 이 카테고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1번은 소개시켜주기는 좋은데 소개팅 자체or애프터를 거부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사진을 달라, 30넘으면 안만난다 등등.. 수요가 폭증하니 배가 불러 까다로워질수밖에..
제가 무슨 빚진듯 소개팅나와달라고 몇번 하다보니 뭐하는짓인가 싶어서... 

2번은 소개시켜주기 애매하니 얘기꺼내기가 뭐한 상황이 많고..

3번은 남자의 의지박약으로 (1번처럼 조건이 까다로운것과 다름.그냥 하기 싫은거) 설득해야하고
설사 나와도 애프터도 잘안하고 등등.. 


결론은, 약간 순진하고 멀쩡한데 까다롭지 않은 남자들이 솔로로 남아있는 최후 시기가 

취업후 1~2년 이내라는거.  나이로 보면 28~30.
 

이때 굳이 괜찮은 남자 아니고, 그냥 나쁘지않다 싶은 남학우들도 타대 여성들도 아주 강력히 채가는지라, 

순진하면 할수록 소개팅 몇번 안하고 바로 낙찰. 이런사람은 보통 결혼까지도 쭉 낙찰. 

늦어도 이때의 남자들을 노리는게 좋고, 이 타이밍 지나가면 이 타입들은 다시 시장에 나오지 않음. 


그런데 동갑이나 연하 소개시켜주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결국 31이상의 남성을 바라는 30근방의
여성들에게 소개 줄 카드가 영 없네요. 왠만큼 빠지는거없고 외모 성격 직업학벌 집안 다 나쁘지않은
30근방 여성들의 소개팅 요청은 제손에만 십수건 있는데, 몇없는 1번들 소개시켜줘도 어리지 않다고, 
초미녀가 아니라고 몇번 만나다말고 하는식으로 시큰둥하니 잘 성사가 안됩니다. 

제가 가장 많은 성사건을 쉽게 이룬건 역시 28~30의 순진남을 괜찮고 준비된 26~28녀 소개네요. 
이중 몇은 결혼까지 갔고.. 

한가지 정보를 더 드리자면, 20대 후반에 금방 낙찰되는 순진남들은 참고로 공대에 많습니다.. (물론 남자절대 수가 많은 이유도 있지만 여러 환경상) 외모가 훈남? 이런거 아니어도 낙찰됩니다. 
무난하긴 한데 좀 재미도 없고 느낌이 부족.. 뭐 이런 남자들도 몇개월 지나면 순식간에 품절됩니다. 
(제 주변에 얘네들은 딱히 매력적이지 않아 연애 잘 못하겠지 싶었던 남자애들 한꺼번에 
무더기로 품절됐습니다. 대부분 여대출신 & 예체능과 매칭) 

25~27에 멀쩡 무난 순진남 공략을 하는게 가장 좋구요. 늦어도 28까지.. 

위와같은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좀 생각해보면 금방 알수 있기도하고, 이곳에도 다양한 분석과 
현황 관련 글들 많으니 굳이 덧붙이진 않겠습니다. 


 는 스누라이프에 올라온글


뱀발. 전 부산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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